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빠지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태국 오픈(슈퍼 500)에 안세영의 라이벌들이 출전해 우승 도전에 나선다.
여자 단식에 세계 최강 안세영과 2위 왕즈이가 빠진 가운데,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세계 3위), 천위페이(중국·세계 4위)가 이름을 올렸다.
천위페이는 지난 3일 끝난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결승 2단식에서 세계 17위 김가은(한국)에 0-2로 완패해 자존심이 구겨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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