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2라운드에서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다.
사진=AFPBB NEWS 유해란은 9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골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하나로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1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쳤던 유해란은 중간 합계 2언더파 142타를 적어내며 30위권에서 공동 5위까지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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