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담론인 '행정수도특별법' 통과와 헌법에 '행정수도' 명문화는 제자리 걸음에 있으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강준현 의원은 "7일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에 이어 8일 국회 세종의사당 마스터플랜 당선작 공개가 이뤄졌다"며 "행정수도 완성이 선언의 단계를 넘어 실제 대한민국의 미래 공간과 질서를 설계하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대한민국의 실질적 행정수도이자 국가균형발전의 중심으로 완성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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