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vs정원오, 용산 부지 개발 두고 또 충돌…서로 '네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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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vs정원오, 용산 부지 개발 두고 또 충돌…서로 '네 탓'

오 후보는 9일 서울 21대 구청장 후보들과 '부동산 지옥 저지를 위한 연석회의'를 열어 현 정부와 정 후보를 비판했다.

오 후보는 '용산 개발 지연 책임은 오세훈 후보에게 있다'는 정원오 후보 측 지적이 있었다는 기자 질문에 "기가 막힌다"면서 "문재인·박원순 집권 10년간 (용산 개발이) 멈췄다"고 지적했다.

정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수도 서울이 오히려 나라 전체 성장률을 끌어내리는 이유가 용산"이라며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45만㎡ 용산 정비창 부지가 15년이 넘도록 방치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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