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서비스 불만을 이유로 중개수수료 인하를 요구하자 옷 속에 숨긴 흉기를 보이며 위협한 공인중개사가 경찰에 검거됐다.
피해자 B 씨는 A 씨의 공인중개사 사무실을 찾아 중개수수료를 절반으로 깎아달라고 요구했다.
경찰은 사건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조만간 검찰 송치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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