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청 이재하가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에서 통산 11번째 국화장사에 오르면서 개인 통산 19번째 장사에 오르는 위업을 달성했다.
이재하는 9일 강원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국화급(70㎏ 이하) 결정전(3전 2승제)에서 양윤서(영동군청)를 2-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같은 날 매화급(60㎏ 이하)에선 최다혜(괴산군청)가 김채오(안산시청)를 2-0으로 제압해 통산 9번째 매화장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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