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패장] 이정현 '원맨쇼'에도 울었다, 확률 0%와 싸워야 하는 손창환 감독 "마지막 패스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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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패장] 이정현 '원맨쇼'에도 울었다, 확률 0%와 싸워야 하는 손창환 감독 "마지막 패스 알았는데…"

소노는 9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CC와의 2025~26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3차전을 87-88로 패하며 시리즈 전적 3전 3패를 기록했다.

손창환 소노 감독은 경기 뒤 "선수들은 본인 능력에 비해 100% 이상 했다고 생각한다.

소노는 손가락 상태가 좋지 않은 이재도가 10분가량밖에 뛰지 못했다.에이스 이정현이 밀집 수비를 뚫고 19점을 집어넣었지만, 뒷심이 부족했다.손창환 감독은 "그렇게 할 수 있는 친구(이정현)가 그 친구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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