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부의 대표 도시 샌프란시스코 한복판에서 이천문화재단 이천통신사가 이천거북놀이 등 한국 전통문화의 진수를 펼쳤다.
김한일 회장은 “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 등 이천통신사가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에서 4만명의 우리 한민족들에게 훌륭한 공연을 해줘 감사하다”며 “어제(현지시간 7일) 샌프란시스코 시청 앞의 공연은 100년만의 처음 공연으로 매우 가슴이 뜨거웠으며 한국의 5천년된 역사와 문화, 케이팝, 한글, 태권도 등을 2세·3세 뿐 아닌 한민족에게 알리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응광 대표이사는 “이번 미국 공연은 이천의 전통문화와 대한민국 문화유산의 가치를 현지 시민들과 직접 공유한 뜻깊은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이천통신사를 중심으로 세계 각국과의 문화교류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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