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민이 한국프로골프(KPGA) 파운더스컵에서 3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사흘 동안 10언더파 206타를 친 정찬민은 양지호, 정재현(이상 9언더파 207타)을 한 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로 4라운드를 맞는다.
공동 선두로 3라운드를 출발한 정찬민은 양지호, 정재현 등과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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