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프레데리크 10세 덴마크 국왕은 보수성향의 자유당을 이끄는 트뢸스 룬 포울센 대표에게 연정 구성권을 부여했다.
포울센 대표가 연정 구성에 성공한다면 덴마크 총리직은 그에게로 넘어간다.
프레데릭센 총리가 대표인 집권 사회민주당(사민당)은 이번 총선에서 38석을 얻어 최다 의석을 차지했지만, 전체 179석의 과반에 크게 못 미치며 연정 구성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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