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정규리그 6위 팀 최초로 우승을 앞둔 부산 KCC의 이상민 감독은 다음 날 바로 이어지는 경기까지 잡고 챔피언결정전을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이 감독은 "아직 부산에서 우승 트로피를 든 팀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꼭 들고 싶다.허훈과 허웅, 송교창, 롱이 모두 많이 뛰었으나 잘 회복해서 내일 경기까지 잘 마무리 짓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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