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 한 빵집에서 80대 여성이 단팥빵 5개를 훔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이 여성을 즉결심판에 넘기는 한편, 긴급생계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A 씨는 “남편이 좋아하는 단팥빵을 먹이고 싶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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