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신계용 과천시장 예비후보는 9일 과천 중앙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회 과천 상점가 맥주축제 현장을 찾아 지역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민생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신 후보는 현장에서 “지역 상권이 살아야 도시가 활력을 얻고 시민들의 일상도 더 풍요로워진다”며 “과천의 상점가를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이 아니라, 시민들이 걷고 머물고 즐기며 추억을 만드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신 후보는 “과천만의 문화 자산과 축제를 상권과 연결하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만들 수 있다”며 “과천공연예술축제, 재즈피크닉 같은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를 지역 상권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실제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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