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벌금이 1인당 8억? 레알은 징계도 상상초월이네…'선수단 대충돌' 발베르데+추아메니 초대형 철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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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벌금이 1인당 8억? 레알은 징계도 상상초월이네…'선수단 대충돌' 발베르데+추아메니 초대형 철퇴

레알은 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싸움을 일으킨 추아메니와 발베르데에게 벌금 50만 유로(약 8억 6362만원)의 징계를 내렸다고 발표했다.

이어 "그들은 또한 구단과 동료, 코치진, 그리고 팬들에게 사과를 전했으며 그들 스스로 구단이 적절하다고 보는 징계를 받아들였다"고 덧붙였다.

앞서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지난 7일 두 선수의 충돌 소식을 전하면서 "두 선수가 다투면서 싸움을 벌였다.이후 발베르데는 구단 내부자에 따르면 레알 훈련장에서 역대 가장 심각한 사고로, 병원으로 향했다"라며 "두 선수가 충돌하면서 여러 팀원이 둘 사이를 떼어놓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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