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호수공원에서 열린 '2026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 안산 대회에 참가한 6살 어린이의 아버지는 아들을 바라보며 자랑스러운 표정으로 이같이 말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외국인 아동 출생등록 법제화 캠페인, 기후 위기에서 아이를 구하는 빨간나무 부스, 북적북적 프로젝트 나도 그림책 작가 등의 부스를 운영했고, 롯데알미늄은 아동 권리 보호와 아동학대 예방과 관련한 OX 퀴즈 등 놀이와 체험을 결합한 부스를 선보였다.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 총장은 "올해로 16회를 맞은 국제어린이마라톤은 수많은 아이와 가족이 함께 달리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을 배우는 특별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성장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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