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나온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을 방송인 김어준 씨와 연결하며 맹비난했다.
장 대표는 9일 페이스북에 "김어준이 진짜 민주당 상왕임을 인증했다"면서 "정원오, 추미애, 전재수, 김상욱, 김경수, 우상호...16명 광역단체장 후보들 중에 14명이 김어준 앞에 머리를 조아렸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도 못 건드리는 김어준이 민주당 후보들 목줄까지 쥐었으니, 이들이 시장되고 도지사되면 공무원들이 결재판 들고 김어준 방 앞에 대기해야 할 지도 모르겠다"고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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