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전설' 최성용 "원정 라커룸 처음이라 어색… 승부처는 70분 이후" [케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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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전설' 최성용 "원정 라커룸 처음이라 어색… 승부처는 70분 이후" [케터뷰]

최 감독이 대구를 이끌고 두 번째 경기를 한다.

최 감독은 경기 전 취재진을 만나 "원정팀 라커룸은 처음이라 어색하기도 하고 마음에 여러 감정이 올라왔다.그래도 올 때부터 준비가 돼있으니까 감독으로서는 큰 변화 없이 경기에 임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최 감독이 생각하는 승부처는 후반 25분 이후다.최 감독은 "수원이 수원FC와 경기에서 주도적인 경기를 했지만 득점을 해야 해서 카운터에 대한 약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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