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엑스(X) 계정에 해당 기사를 공유하며 자신이 '검찰 조작 기소로 인한 사법 살인, 테러범의 흉기 살인, 조작언론의 명예 살인'이라는 세 가지 위협에서 국민의 힘으로 생존했다고 주장했다.
나경원 의원 역시 권익위를 손아귀에 쥐고 헬기 특혜 논란에 면죄부를 부여한 뒤 정당한 재판까지 사법 살인으로 포장한다며 셀프 범죄 세탁과 우상화를 중단하고 재판에 임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친한동훈계 한지아 의원은 이 대통령의 글과 함께 장동혁 대표가 외신 간담회에서 언급한 '12·3 비상계엄 당시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지켜봤다'는 발언을 동시에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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