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제주 SK가 안방에서 선두 FC서울의 발목을 잡으며 연승을 거뒀다.
제주는 9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박창준의 선제골과 김준하의 결승 골을 엮어 후이즈가 만회 골을 터트린 서울에 2-1로 이겼다.
전반 18분 제주 네게바가 오른쪽 측면에서 서울 수비수 로스의 태클을 피해 페널티지역 안 오른쪽까지 공을 몰고 간 뒤 문전으로 찔러주자 권창훈과 함께 쇄도하던 박창준이 오른발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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