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은 아스널 아닌 PSG” 토트넘에 10년 헌신한 케인은 끝까지 라이벌 외면했는데…정작 팬들은 ‘아스널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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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은 아스널 아닌 PSG” 토트넘에 10년 헌신한 케인은 끝까지 라이벌 외면했는데…정작 팬들은 ‘아스널 응원’

영국 ‘BBC’는 8일(한국시간) “토트넘과 아스널은 가장 치열한 라이벌 관계다.그런데 이번 주말 토트넘 팬들은 정말 아스널의 승리를 바라게 될까? 그 승리가 아스널을 프리미어리그(PL) 우승에 더 가까워지게 만드는데도 말이다”라며 토트넘 팬들의 복잡한 심정을 조명했다.

결국 토트넘은 시즌 도중 프랭크 감독과 결별했다.

토트넘 팬 알리 스피칠리는 “내 토트넘 친구 중 한 명은 아스널을 응원할 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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