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이민우가 결혼 후 첫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받아 감격을 표했다.
이민우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첫 어버이날 고맙고 소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엔 이민우의 첫째 딸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들고 이민우가 모는 차 뒷좌석에 앉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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