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 잇단 균열에 내홍 격화, 非반도체 노조원 탈퇴에 ‘교섭권 회수’ 주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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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 잇단 균열에 내홍 격화, 非반도체 노조원 탈퇴에 ‘교섭권 회수’ 주장까지

특히 동행노조 이탈 이후 비(非)반도체 부문 직원들을 중심으로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가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초기업노조)에 위임한 교섭권을 회수해야 한다는 요구까지 나오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9일 업계 등에 따르면, 최근 블라인드 등에는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모바일·가전, DX)부문 직원들을 중심으로 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에 대한 성토가 이어지면서 전삼노가 초기업노조에 위임한 교섭권을 회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초기업노조가 DS부문의 성과급 투쟁에만 매몰된 채 DX부문 조합원들의 요구에 대해선 사실상 묵살하고 있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내부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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