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공·수에서 활약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63에서 0.270(137타수 37안타)으로 상승했다.
이정후는 1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피츠버그 선발 모진스키의 2구 시속 92.5마일(약 149km/h) 싱커를 받아쳤지만, 우익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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