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으로 돌아온 프로농구 챔프전…2년 만에 관중 1만명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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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으로 돌아온 프로농구 챔프전…2년 만에 관중 1만명 넘겨

이번 시즌 프로농구 한 경기 최다 관중 신기록이다.

아울러 프로농구에선 2년 만에 관중 1만명을 넘긴 경기가 나왔다.

프로농구 최대 경기장인 사직체육관에서 2024년 5월 1일(1만496명)과 5월 3일(1만1천217명) 열린 KCC와 수원 kt의 챔프전 3·4차전에 연이어 1만명 넘는 관중이 입장했고, 이후 2년 만에 KCC가 챔프전에 진출하면서 다시 1만 관중몰이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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