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중국 해관총서(관세청)는 중국의 지난 4월 수출 총액은 3천594억4천달러(약 526조원)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4.1% 증가했다고 밝혔다.
중국의 지난 4월 수입액도 2천746억2천만달러(약 402조원)로 25.3% 증가하며 로이터 전망치(15.2%)와 블룸버그 전망치(20.0%)를 모두 웃돌았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 속 중국의 에너지 수입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