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지필름 하우스 오브 포토그래피 내 더미북 전시장(사진=서미영) 더미북은 정식 출판 전 단계에 만드는 실물 원형이다.
▲ 후지필름 하우스 오브 포토그래피 내 더미북 전시 책장(사진=서미영) ▲ 후지필름 하우스 오브 포토그래피 내 더미북 전시 책장(사진=서미영) 완성된 사진집을 향한 설계도이자, 그 자체로 하나의 작업물인 셈이다.
인화된 이미지 위에 층위를 쌓아가는 이 작업은, 사진을 책의 형태로 재구성하려는 더미북 창작자들의 시도와 같은 맥락 위에 있다는 인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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