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두 달 만의 부상 복귀전에서 20대 신예에 충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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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 두 달 만의 부상 복귀전에서 20대 신예에 충격패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4위)가 부상 복귀전에서 20세 신예에게 충격패를 당했다.

조코비치는 그간 어깨 부상으로 쉬다가 이번 대회를 통해 코트로 돌아왔다.

조코비치는 24일 개막하는 프랑스오픈 전까지는 대회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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