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4위)가 부상 복귀전에서 20세 신예에게 충격패를 당했다.
조코비치는 그간 어깨 부상으로 쉬다가 이번 대회를 통해 코트로 돌아왔다.
조코비치는 24일 개막하는 프랑스오픈 전까지는 대회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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