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 전승절 81주년을 맞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 북러 조약 이행 의지를 재확인했다.
최근 양국 간 고위급 교류가 이어지며 김 위원장의 러시아 방문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실제 방러는 이뤄지지 않았다.
북한과 러시아는 2024년 6월 푸틴 대통령의 방북을 계기로 해당 조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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