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경기 수원CC(파72,6762야드)에서 열리고있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2026 NH투자증권 레이디스챔피업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1억8천만원) 대회 2라운드에서 박현경(총산 8승)이 3타를 줄이며 69타를 기록, 중합 5언더파로 오후 1시 49분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문정민이 1타를 줄이며 중합 5언더파로 박현경과 공동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어 최정원이 4언더파, 왕스쉬엔, 김민선7, 김효주, 임희정이 3언더파로 공동 4위권을 달리고 있다.
8일 1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기록한 문정민은 "수원CC는 공이 핀뒤로 넘어가면 어려워지는 코스"라며 "전략이 잘 맞아 떨어졌고, 전체적으로 만족스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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