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매체가 '한국 킬러'로 맹위를 떨치고 있는 탁구 여자단식 세계 2위 왕만위를 조명했다.
중국 넷이즈는 지난 8일 "왕만위가 한국 선수 상대 50전 50승을 일궈냈다"며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단 한 경기에도 나서지 않다가 토너먼트부터 나서기 시작한 그는 한국 에이스 신유빈에 3세트(게임) 통틀어 단 9점만 주고 압승했다"고 했다.
그러다보니 백핸드가 강해 한국 선수들이 아무리 스매시를 날려도 왕만위가 다 받아낸다는 게 탁구계의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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