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기관들은 공식 SNS와 보도자료 등을 통해 전세사기 예방 정보를 공유하며 사회 전반에 경각심을 높일 예정이다.
첫 주자로 참여한 HUG는 "전세 계약 전 확인이 곧 예방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공개하고, 전세계약 준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심전세 앱' 사용 방법을 안내했다.
최인호 사장은 "전세사기 예방은 국민의 주거 안정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라며 "HUG는 관련 지원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피해 예방과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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