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내야수로 뛰는 무라카미 무네타카(26·일본)가 MLB 신기록을 세웠다.
이날 경기에서 무라카미는 시즌 15호 홈런을 때려냈다.
무라카미의 홈런은 MLB 신기록으로 이어져 더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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