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간판 공격수 미토마 가오루가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로 터트린 원더골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이달의 골을 수상했다.
지난 2023-2024시즌 8월 처음으로 이달의 골을 수상한 미토마는 2024-2025시즌 2월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이달의 골 수상자 명단에 오르면서 세 시즌 연속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골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리게 됐다.
미토마는 2022-2023시즌 프리미어리그 33경기(선발 24경기)에 출전해 7골 5도움을 올렸고,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에서도 5경기에서 2골 2도움을 기록하며 한 시즌 만에 브라이턴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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