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키리치는 세르비아 대표팀 소집 일정으로 다음 날 연습경기에 참가하지 않는다.
요시하라 토모코 흥국생명 감독은 연습경기 후 부키리치를 직접 찾아가 격려했다.
도로공사와 정관장을 거쳐 V리그에서 세 번째 팀을 찾는 부키리치는 첫 연습경기부터 이번 트라이아웃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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