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분석 기법을 적용해 100만여건에 달하는 카카오톡 메시지에서 범죄 정황이 담긴 핵심 증거를 찾아낸 검찰 수사팀이 대검찰청 형사부 1호 특별성과 포상자로 선정됐다.
수사팀은 AI를 활용해 박 씨 등이 경쟁업체에 전달한 소스코드를 분석했다.
그러면서 이들이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 100만여건을 AI에 학습시킨 뒤 범죄 정황이 의심되는 대화를 추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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