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노모에 ‘공소취소’ 뜻 물었더니…‘나 무시하냐’며 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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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노모에 ‘공소취소’ 뜻 물었더니…‘나 무시하냐’며 역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안’을 둘러싼 공소취소 논란과 관련해 자신의 95세 노모 일화를 언급하며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화물선 HMM 나무호 화재 사건과 관련해서도 정부 대응을 비판했다.

이어 정부의 대이란 외교 기조를 거론하며 “동맹국 미국과 전쟁 중인 이란에 돈 50만 달러를 갖다 바쳤고, 미국과는 대화도 안 하면서 이란에는 특사까지 보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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