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타자 트렌턴 브룩스의 방망이는 또다시 침묵했다.
7반타자 겸 1루수로 선발출전한 브룩스도 힘을 쓰지 못했다.
현재까지 규정타석을 채운 10개 구단 54명의 타자 중 타격 46위에다 외국인 타자 중에서는 꼴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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