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가 KBO리그 데뷔 후 7경기 만에 첫 승을 수확했다.
선두타자 카메론의 내야안타 이후 박준순을 2루수 뜬공으로 잡아냈고, 양의지와 안재석에게 삼진을 솎아냈다.
올 시즌을 앞두고 SSG와 총액 85만 달러(약 12억4000만원)에 계약한 베니지아노는 시범경기 3경기 12⅓이닝 2승 1패 평균자책점 3.65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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