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 포용금융의 진짜 시험대는 은행 창구가 아니라 정책금융 밖, 대부업 시장 끝단에 있다.
시중은행이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중금리 대출을 해준다면, 일부 연체나 부실에 대해 이를 감내해준다면 포용금융이 될 수 있는 것이죠.
인터넷전문은행은 ‘중금리 대출 확대를 조건으로’ 은행 라이선스를 내줬고, P2P금융은 런던 등 금융선진국의 사례를 참고해 ‘중금리 대출을 늘리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