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노우는 지난 7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 선발 등판했으나 허리 통증으로 인해 1이닝 만에 마운드를 내려간 상황이었다.
MLB닷컴은 '그는 이전에도 허리 문제를 겪은 바 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글래스노우의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특별히 심각한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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