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새벽 경기 안성시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토종닭 1만 마리가 폐사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전 4시1분부터 진화 작업에 나섰으며, 오전 4시28분께 불길을 잡은 뒤 오전 4시46분 완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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