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권익위, 李대통령 ‘헬기 특혜’ 희석…정권 입맛 맞춘 과거 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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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권익위, 李대통령 ‘헬기 특혜’ 희석…정권 입맛 맞춘 과거 세탁"

국민의힘은 9일 이재명 대통령의 더불어민주당 대표 때 불거진 이른바 ‘응급 헬기 이송 특혜 논란’과 관련, 과거 처리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권익위원회가 발표한 것에 대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통령의 과거 치부를 지워주기 위해 국가기관이 스스로 ‘기억 세탁소’를 자처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사진=뉴스1)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권익위원회가 ‘정상화 추진 태스크포스(TF)’라는 거창한 이름을 내걸고 내놓은 결과물은 결국 ‘정권 입맛 맞춤형 과거 세탁’에 불과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권익위는 전날(8일) ‘권익위 정상화 추진 TF 운영 결과’ 발표를 통해 2024년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던 이 대통령의 헬기 전원 신고 사건 처리 과정에서 정승윤 전 권익위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의 부적절한 개입이 있었다고 결론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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