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이래서 누가 군대 보내겠나" 판결 직후 채 상병의 어머니는 법원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많은 눈물을 흘리며 "형량이 너무 실망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재판부 "임 전 사단장의 무리한 지시가 사고의 직접적 원인...책임 가장 커" 이날 재판부는 임 전 사단장의 유죄를 인정하며 그의 무리한 지시가 채 상병을 숨지게 한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판단했다.
어머니의 호소는 계속된다 한편 이날 재판에서는 임 전 사단장 외에도 수해 현장을 총괄한 박상현 전 제7여단장과 최진규 전 포11대대장에게 각각 금고 1년 6개월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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