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이란 측 입장을 전달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종전 협상 공을 다시 이란에 넘겼다.
이란도 자국 매체를 통해 이날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교전 상황은 '제한적'이라며 일단 휴전 유지 입장을 보여준 만큼 미국의 응답 요청에 이란이 어떤 답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양해각서는 양국이 전쟁 종식을 선언하고 호르무즈 해협 개방, 이란 핵 프로그램 제한, 대이란 제재 해제와 관련한 세부 합의 도출을 위해 30일간의 협상 개시를 함께 선언하는 형식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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