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엔진' 개발을 총괄한 송준국 전 현대자동차 부사장이 지난달 29일 미국 미시간주에서 폐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고 유족이 9일 전했다.
알파 엔진은 1991년 현대자동차가 국내 기술로 처음 만들어 출시한 자동차 엔진이다.
당시 고인은 현대차 마북리연구소장 겸 연구개발본부 부본장으로서 독자 엔진 개발을 지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