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AFC)이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방남을 앞두고 이번 대회가 정치적 이슈와 분리된 ‘순수 스포츠 행사’로 치러져야 한다는 입장을 8일 대한축구협회에 전달했다.
대회 관련 국내 공식 커뮤니케이션 창구는 대한축구협회 한 곳이라는 점 역시 재차 강조했다.
북한 선수단이 한국에서 열리는 국제 스포츠 대회에 참가하는 것은 약 8년 만으로 대회 안팎의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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