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의 상징'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제주 '516도로'의 도로명 변경 여부에 대한 제주도민 설문조사 '유지'로 나오면서 주소 사용자의 최종 의견이 주목된다.
제주자치도는 11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516로 도로명 주소사용자 1238명을 대상으로 도로명 변경 검토를 위한 의견 수렴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문제는 지난 달 21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 도민 설문조사에서 현행 유지가 57%로 변경 43%보다 많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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