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의 미수습 유해를 찾기 위한 재수색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인근 현장에서 카드뮴이 검출돼 수색 작업이 일시 중단됐다.
또한 2차 수색을 담당했던 전남경찰청도 유족 합의 하에 수색이 종료된 후 유해가 발견된 사살을 인지했으나, 추가 수색 여부를 검토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외에도 항철위가 사고 현장에서 잔해물을 수거하고 적재하는 과정에서 미수습된 유해, 유류품이 섞여 있는지 여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는 등 관련 규정과 매뉴얼을 위반한 사실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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