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데이터 관리 전문기업 글래스돔이 KG모빌리티, LG전자 VS사업본부와 함께 유럽 최대 자동차 공급망 데이터 연합체인 카테나엑스를 활용한 제품탄소발자국 데이터 교환 파일럿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시아 완성차 OEM과 부품사가 카테나엑스 표준에 맞춰 공급망 전반의 실질적인 탄소 데이터 교환을 시도하는 첫 사례다.
함진기 글래스돔 대표는 “글래스돔의 플랫폼과 카테나엑스 전용 커넥터 기술을 결합해 공급망 전반의 데이터 수집부터 검증까지 통합 구현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인 표준 모델로 정착시켜 국내 제조기업들이 글로벌 탄소 데이터 표준 체계에 원활히 합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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