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기간 동안 2골 7도움을 올리며 챔피언스컵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7도움)을 작성했던 LAFC의 에이스 손흥민은 톨루카와의 준결승 2차전에서 침묵했다.
LAFC는 3-4-3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과 손흥민을 지원한 드니 부앙가, 그리고 티모시 틸먼으로 조합된 스리톱을 앞세운 역습으로 반격을 노렸지만 결정력 미흡으로 땅을 쳤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 멕시코판은 "손흥민은 팀의 패배를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없었다"며 "손흥민은 45분 동안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LAFC가 만들어낸 결정적인 기회는 드니 부앙가와 티모시 틸먼에게서 나왔다.틸먼의 결정적인 기회는 경기의 가장 큰 실책이었을 정도로 아쉬웠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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